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은 민형배·김영록 양자결선으로 초대 통합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중이며, 국민의힘은 후보 신청자가 전무한 상태다. 통합 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예산 지원을 둘러싼 논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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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호남에서 완전히 몰락했네ㅋㅋ 후보도 못 내고 이정현까지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니... 이게 정치력인가?”
“정부가 통합 준비 예산 576억을 삭감한 게 말이 되냐고요. 행정통합은 국책사업인데 이렇게 하면 혼란만 커진다”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민주당은 민형배·김영록 양자결선으로 초대 통합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중이며, 국민의힘은 후보 신청자가 전무한 상태다. 통합 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예산 지원을 둘러싼 논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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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호남에서 완전히 몰락했네ㅋㅋ 후보도 못 내고 이정현까지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니... 이게 정치력인가?
그건 사실 왜곡이죠. 국힘이 후보를 못 낸 게 아니라 호남 지역민들이 선택을 안 한 것이죠. 강압으로 후보를 밀어붙이는 게 민주주의입니까?
맞음 ㅋㅋ 이정현 같은 친박 인물까지 꺼내야 한다는 게 얼마나 절박한지 보여줌
정부가 통합 준비 예산 576억을 삭감한 게 말이 되냐고요. 행정통합은 국책사업인데 이렇게 하면 혼란만 커진다
그래서 민주당이 이러니까... 어차피 야당이 여당 정책을 방해하는 게 목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박근혜 때 호남은 투표 안 했고
아니 그건 잘못된 논리고, 실제로 정부가 책임감 있게 예산을 반영했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정치 싸움으로 행정이 흔들려선 안 돼요.
민주당 단체장들이 경선으로 직무 정지되면서 행정 공백이 생긴다는 게 심각한데... 이건 비판해야 할 부분 아닌가?
근데 야당이 후보도 못 내는데 뭔 말이야? 그냥 정부가 예산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것부터 문제지
정확한 지적입니다. 민주당도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해야죠. 통합이라는 대의 앞에서 행정 공백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민형배 vs 김영록 경선인데 솔직히 누가 이겨도 호남에서는 이길 거 같긴 함 ㅋㅋ 국힘은 관심도 없고
그게 정상은 아니지.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양극화된 게 너무 심각하다는 증거인데 뭔가 허탈하네요.
당연히 이기지. 호남은 민주당의 텃밭인데 뭐 기대를 하겠냐고. 이제 국힘은 호남 포기하고 다른 데 집중해야 함
주청사 위치 문제 진짜 해결이 안 되면 나중에 광주와 전남 간에 또 싸우겠네. 사전에 명확하게 결정해야 함
정확히. 그런데 정부가 '균형 있게 운영'이라며 뭉뚱그린 게 이미 적신호인 거죠. 나중에 분쟁만 키울 결정이 아닌가
이건 여야 모두의 책임이죠. 민주당은 경선으로 혼란만 키우고, 정부는 예산을 정하지 않았고... 누가 책임지나 봅시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개헌을 무산시킨 건 정말 심각한 책임회피다. 5·18과 부마항쟁을 헌법에 담자는데 왜 반대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전두환 추종 세력이 남아있다는 증거 아닌가?”
IlilIllI·♥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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