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방심위에서 정권 비판 보도 제재를 주도했던 김우석 위원이 방미심위 상임위원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은 안건 순서를 앞당겨달라고 요청했고, 김민정 부위원장이 위원들 동의 없이 이를 수용해 투표가 진행됐다. 이에 최선영·조승호 위원이 절차적 문제와 이해충돌을 제기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고광헌 위원장의 운영규칙 개정 약속 후 사퇴를 철회했다.
각 진영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의견
“이게 나라냐 ㅋㅋ 자기가 심의할 안건을 자기가 순서 앞당겨서 통과시키는 게 말이 되나요?”
“조선일보 말이 맞음. 반정부 성향 인사들이 방심위 장악하면 그게 더 위험하지 않나? 공정성이 중요한 거야”
윤석열 정부 방심위에서 정권 비판 보도 제재를 주도했던 김우석 위원이 방미심위 상임위원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은 안건 순서를 앞당겨달라고 요청했고, 김민정 부위원장이 위원들 동의 없이 이를 수용해 투표가 진행됐다. 이에 최선영·조승호 위원이 절차적 문제와 이해충돌을 제기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고광헌 위원장의 운영규칙 개정 약속 후 사퇴를 철회했다.
특정 정파의 편을 들지 않으면 마녀사냥하고 반정부 방송으로 보는 사람이 방송 심의를 하면 공정한 심의 기준이 무너진다. 정치 편향과 음모론 인사들이 방송심의 기구에 모였다.
원문 ↗BEST
이게 나라냐 ㅋㅋ 자기가 심의할 안건을 자기가 순서 앞당겨서 통과시키는 게 말이 되나요?
그건 사실 왜곡이죠. 부위원장이 수용한 거지 본인이 통과시킨 게 아닌데요? 절차상 문제없어요
문제없으면 왜 위원 2명이 사퇴 의사 밝혔겠어요 ㅋㅋ 당신 논리가 이상한 거임
조선일보 말이 맞음. 반정부 성향 인사들이 방심위 장악하면 그게 더 위험하지 않나? 공정성이 중요한 거야
ㄹㅇ 정권 비판=반정부로 보는 시각 자체가 독재 마인드임
공정성 ㅋㅋㅋ 바이든-날리면 보도 제재가 공정한 거였어요? 웃기지 마세요
류희림 방심위 때 정권 비판만 나오면 제재했던 사람을 또 상임위원으로? 이건 언론 통제 아닌가요
행정소송 100% 패소 수준이었다는데 이런 사람이 또 심의한다는 게 말이 안 됨
정파적 편향 없는 심의가 필요한데 양쪽 다 자기편만 밀어붙이려 하니 문제임. 이번 논란도 그런 맥락
양비론 그만 ㅋㅋ 김우석이 과거에 뭐했는지 찾아보세요. 둘 다 똑같지 않아요
절차적 문제는 있어 보이네요.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안건을 본인 요청으로 순서 변경한 건 부적절합니다
그래도 운영규칙 개정 약속 받고 사퇴 철회했잖아요. 보완할 여지는 있다는 거 아닐까요?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개헌을 무산시킨 건 정말 심각한 책임회피다. 5·18과 부마항쟁을 헌법에 담자는데 왜 반대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전두환 추종 세력이 남아있다는 증거 아닌가?”
IlilIllI·♥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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